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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이렇게나 좋은거라니
오늘 내가 친구에게 한 말이다. 그 동안 많은 일이 일어났다. 그동안 있었던 일들은 차차 얘기 하기로 하겠다. 카페에서 일어 공부를 하고 있었다. 전화가 왔다. 선생님 이러이러해서 저희가 돈을 더 드리게 되었어요. 얼마전에 일본에서 함께 일하자는 제의가 들어와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페이가 이미 결정이 되었던 상황이였다. 결정된 금액에 만족하고 있었지만 내가 생각한 최대치 금액에는 약간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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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겼다.
전화가 온 사람은 내가 좋아하는 형이였다. 오전에 전화가 왔는데 예전 같았으면 전화도 받지 않았을 것이다. 누워있는게 습관이 되있고 누군가를 만나는게 너무 귀찮았다. 그러나 전화 받는거를 고민도 하지 않고 받았다. “여보세요” 형이랑 당일 약속을 잡고 한강으로 향했다. 걸으면서 얘기하는데 “회사 나갈래?” 라고 물어봤다. 나는 예전에 누구나가 알 만한 회사에서 일을 했었다. 그 일을 그만둔지는 좀 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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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있었다.
“운이 사람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분위기가 그 사람에게 어떤 운이 일어날지를 결정한다.” 라고 처칠이 말했다. 나에겐 별 생각없이 시작한 콜드샤워가 어떤 분위기였고 에너지의 시작이였던거 같다. 왜냐하면 몇년동안 침대에서 유트브만 보던 내가 현재(6월)는 아침, 저녁으로 뛰고 있기 때문이다. 달리기를 시작한건 3주전 부터다. 1월부터 3월 사이로 다시 돌아가서, 콜드샤워를 일주일 동안 하면서 뭔가 변화를 느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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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란 무엇인가?

올 초에만 해도 끌어당김의 법칙이 사실 뭔지 잘 몰랐었다. 내가 그 법칙을 관심갖기 시작한건 3월 정도였던거 같다. 먼저 얘기하려는건 1월과 3월 사이의 얘기이다. 무언가에 빠지면 집중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나에겐 빠지기 전 단계 즉, 관심을 가지기까지가 중요한거 같다. 작년에 그렇게 아펐던 것이 차차 나아지면서 뭔가 먹구름이 걷히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내 생각인지 직감 때문인지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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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의 법칙
나에게 끌어당김의 법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것은 올해다. 작년에 몸이 너무나도 아팠다. 정신적으로도 힘들어 정신과에서도 계속 약을 타 먹었다. 약을 먹은지는 거의 10년이 되간다. 몸까지 이곳저곳 아프다보니, 더 고통스러웠다. 몸이라도 안 아프면 좋겠다 생각하며 열심히 병원을 다니며 치료하기 시작했다. 그러는동안 목을 쓰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그 목 마저 말썽이었다. 이비인후과를 거의 2달을 다녔고, 그 선생님께선 이비인후과에서 할…
